그래도 설은 설이다!!

타향살이에 난데없는 코로나 바이러스까지, 명절 따위?는 아예 잊어버리고 살고 있지 않나요?
신축년 설날은 2월 12일(금)이에요. 가뜩이나 외로운 남의 나라에서 가족도 친구도 자유롭게 만날 수도 없는 요즘이지만 설이 다가오니 마음 한구석이 괜스레 설렙니다.
설날 그냥 보내기 너무 아쉬워요. 인싸 가족들은 어떻게 설을 준비하는지 한 번 만나 봅시다!

 

흰 가래떡 어슷 썰어 끓여낸
따뜻한 떡국
인천푸드 _

인천푸드은 달라스 지역 로컬 푸드로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먹거리를 만드는 곳입니다.
인천푸드의 대표 선수는 바로 떡이에요. 설을 앞두고는 떡국떡이 큰 인기겠죠.
인천푸드에서는 전통적인 맵쌀 가래떡은 물론이고 쑥, 들깨, 현미 등 다양한 가래떡을 만나 볼 수 있어요.

기름 냄새 집안 가득 모둠전
_ 찌짐

캐롤튼에 있는 찌짐에서는 다양한 전 요리를 맛볼 수 있어요. 사실 마트에 가도 갓 만들어 낸 따끈한 전을 살 수 있어요. 그런데, 조금 더 고급 진 전 요리를 만나고 싶다면 찌짐을 추천해요.
$40 이상 주문하시면 30% off 된 가격에 맛있는 찌짐 음식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때때옷은
아이들만 좋아하는 게 아니랍니다
라성 의상실 _

설빔이라는 단어가 이젠 참 어색하네요. 어릴 적 색동 한복 입고 어른들께 세배 올리고 받은 세뱃돈을 복주머니 속에 고이 접어 간직했던 일이 기억납니다.
달라스에도 고운 한복을 빌려주는 곳이 있어요. 한복 대여 시, 성인은 기본으로 제공되는 장신구, 아기는 기본 코디되는 액세서리, 쓰개류가 랜덤으로 제공됩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특별한 가족사진은 어때요?
_ 유주나무

유주나무님은 사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마법을 가졌어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캐리커처 인물화를 그리거든요. 혹시 어린 시절 낡은 흑백사진 속 가족사진을 2021년에 다시 소환해 보고 싶지 않나요?
행복한 순간, 꼭 기억하고 싶은 추억의 사진을 캐리커처 그림으로 간직하세요.

소박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선물
glorygiftdallas _

선물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을 더 행복하게 하는 거 아시죠? 설날 고마운 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 싶다면 수제비누 어때요?
요즘 손 씻기 정말 열심히 해야 하잖아요. 손을 씻을 때마다 선물 준 사람을 떠올릴 수 있는 센스 넘치는 아이템 아닐까요? glorygiftdallas에서는 천연 수제비누와 석고 방향제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Share :

Pinterest
Facebook
Twitter
Pinterest
LinkedIn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