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mas Wish

Shining Tree를 푸르게 키워 주실 분은 김주연 님이에요.
달라스에서 17년 동안 학원을 운영하면서 학생들의 그림을 지도해 온 선생님이자 친구가 필요한 사람들의 따뜻한 지지자입니다.
무엇보다도 주연 님은 10년 넘게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글로 엮어내는 칼럼니스트에요.
각박한 우리네 일상생활에서 한 번쯤은 멈춰 서서 삶에 대해 생각을 해보게 되는 쉼터 같은 글을 소개하는 Shining Tree 입니다.

크리스마스의 낭만이 살아있는 ‘크리스마스 별장’을 그린 토마스 킨케이드(Thomas Kinkade)는 현존하는 현대화가 중에 가장 대중들에게 사랑받는 성공한 화가로 손꼽힙니다. 1958년 캘리포니아에서 태어나서 캘리포니아에서 대학을 졸업한 그는 1984년부터 그의 그림을 츨판 하기 시작하며 1999년에는 미국 예술 명예전당에 들어가며 지금까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자인 그는 유치원 시절부터 시작된 첫사랑인 부인 Nanette와 결혼하여 화목한 가정을 꾸려나가며, 그의 삶을 통하여 가지고 있는 삶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는 그가 그리는 그림 중에 아내에 대한 사랑과 찬사로서 ‘N’자를 숨겨놓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1년에 1억 달러를 버는 성공한 화가로서의 삶은 가정생활을 중요시하는 그의 삶에 대한 존경심이 밑거름이기도 합니다.
예술은 사람의 심금을 울리며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 그 토마스 킨케이드, 나는 평화와 기쁨, 아름다움을 그리기 위해 노력한다는 그는 21세기의 밀레 빛의 화가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의 일대기는 ‘Thomas Kinkade’s home for Christmas’라는 영화로도 나와 있습니다.
토마스 킨케이드처럼 자기가 갖고 있는 재능으로 세상을 그가 꿈꾸는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우고, 사람들의 마음에 따뜻한 빛을 비출 수 있는 사람이 진정 행복한 사람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은 행복한 사람인지요?

작품명: ‘Christmas Evening’ by Thomas Kinkade, Oil Painting
“My Mission as an artist is to create glimpses of a world that is tranquil, peaceful and full of the beauty of God’s creation. That’s what I mean when I talk about Sharing The L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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