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ziki’s

애슐리 님은 달라스에 거주 중인 먹방 블로거 입니다.
나홀로 여행을 떠난지 5년차, 미국 이곳 저곳을 다니며 여행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답니다.
애슐리 님은 여행을 다니면서 그 지역의 핫 플레이스인 카페나 레스토랑을 꼭 방문해요.
그 곳의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 직접 먹어본 음식에 대해 리뷰를 남기기도 하죠. 그리고 레스토랑의 색다른 인테리어를 사진으로 남겨 블로그에 소개를 해요.
지금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외부 활동이 자유롭지 않아서 참 안타까워요.
애슐리 님은 하루 빨리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여행을 더 많은 곳의 레스토랑과 카페를 소개하고 싶다구요.
미주 여행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블로거 Ash·iary의 먹방 in USA 입니다.

자 그다음으로 온 곳은!
Ziziki’s

예전부터 정말 와보고 싶었던, 그릭음식 파는곳 이예요!
로케이션은 여러군데 있는데
전 여기로 갔었어요!

안에 사람이 좀 있었어서 많이는 못 찍었었지만
대체적으로 깔끔!

Trio of dips!
(artichoke hummus, spicy ipiti, spinach feta dip, warm pita bread)

대체적으로
소스가 다 알만한 느낌의 맛이였다고나 할까요
다 먹을만 했어요ㅠㅠㅠ 짱맛!

Grilled Chicken
(herbed chicken breast, small ziziki salad, roasted potatoes)

이것도.. 보이는 딱, 그맛의 너낌..?

대체적으로, 너무 맛있었어요 ㅋㅋㅋ

그릭 음식이
은근 실패할 경우가 덜 한거같더라구요
뭘 시켜도 다 맛있으거같은 ㅎㅎ

다음에 또 도전해봐야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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